서울대교구 길음동본당(주임 최동진 신부) 청년 상아보탑 쁘레시디움이 11월26일 2500차 주회를 맞아 김찬미 보좌신부(가운데)와 단원들이 주회합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길음동본당
1957년 4월29일 설립돼 이듬해 12월1일 승인을 받은 상아보탑 쁘레시디움은 1975년 의덕의 거울 Pr.을 비롯, 1985년까지 3개의 쁘레시디움을 분가시켰으나 2003년께 통합돼 본당의 유일한 청년 쁘레시디움으로 남았다. 단원들은 서울 종로구 사랑의 선교 수사회를 방문해 청소 및 식사봉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