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구 황지본당(주임 박영수 신부, 강원도 태백시)은 최근 「황지본당 40년사」를 발간했다.
320여쪽 분량의 40년사는
등으로 꾸며졌다. 장성본당 황지공소로 출발한 황지본당은 1966년 10월5일 민요셉(골롬반외방선교회) 신부를 초대 주임으로 맞아 본당으로 승격했다. 지금까지 15명의 사제가 거쳐 갔으며, 현재 신자 수는 1800여명이다.
황지본당은 올해 본당 설립 40돌을 맞아 `오소서 성령님, 저희를 새로 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지난 1년간
등을 실시했다.
박영수 신부는 발간사에서 "황지본당이 지난 40년간 내ㆍ외적으로 많은 발전을 이룩했지만 여기서 멈출 수는 없다"면서 "끊임없는 내적 쇄신과 지역 복음화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정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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