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국무원장 타르치시오 베르토네 추기경은 12월 5일 우르바노 대학에서 기자들에게 교황이 내년 5월 브라질에 방문한다면 라틴 아메리카에 복음을 전파하는 일이 가장 큰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