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난곡본당(주임 한상문 신부)은 12월28일 성당에서 `송구영신 찬양의 밤`을 열고 모든 신자가 일치를 이뤄 찬양으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영민과 선교세상, 강시몬 부부가 출연해 말씀과 찬양을 이끌었고 찬양미사로 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본당은 지난해 8월말부터 본당 관할 지역에 새로 들어선 아파트 주민(3700여 가구)들 대상으로 선교활동을 벌였다. 때문에 이날 행사는 전입교우와 예비신자들이 본당 사제와 신자들과 함께 노래 부르며 친목을 다지는 데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됐다.
사진제공=난곡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