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나비부인 출연진
지난 12월 29일 제주교구 중앙주교좌성당의 저녁미사에 참례한 신자들은 생각하지도 않았던 귀한 손님을 만났다.
12월 30일과 3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공연하는 푸치니 오페라 ‘나비부인’ 출연진들이 미사 후에 미니음악회를 열어 나비부인의 일부를 들려 주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아리아 ‘어느 개인 날’과 ‘오솔레미오’ ‘축배의 노래’ 등을 들려 주어 성당을 가득 메운 800여 명으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창준 제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