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명동주교좌본당(주임 박신언 몬시뇰)은 28일부터 주일 오전 9시 대성전 미사를 영어미사로 봉헌한다. 영어미사는 지금까지 같은 시간에 국내 거주 외국인과 외국 성지순례단을 위해 문화관 소성당에서 봉헌했다. 본당측은 "영어미사 장소를 소성당에서 대성전으로 옮긴 것은 영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신자들, 특히 청소년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많은 신자들의 참례를 기대했다. 문의 : 02-774-1784
남정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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