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외신종합】교황 베네딕토 16세는 가자지구와 레바논 등 중동지역의 평화 회복을 위한 노력을 재차 호소했다.교황은 1월 29일 삼종기도 후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신자들에게 “지난 며칠 동안 레바논에서는 또 다시 유혈 사태가 발생했다”고 안타까워하고 “정치적 입장을 관철하려 그러한 무기들을 사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