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촌동본당(주임 백광진 신부)은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성당 교육관 전시실에서 사진전 ‘영혼의 빛(Spiritus Lux)’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작가 남 베로니카씨가 신앙의 길을 걸으며 마주친 이들의 모습을 담아낸 34점이 전시된다. ※문의 02-2644-6633 등촌동본당 사무실이지연 기자 virgomar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