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신자 가수와 탤런트들이 5월 29일 저녁 서울 명동성당 꼬스트홀에서 관객과 어울려 한마당 축제를 열고 있다. 명동본당(주임 박신언 몬시뇰)은 이날 성당 마당과 성모동산에서 성당 개보수 공사 벽돌마련 바자를 열고 가톨릭 문화예술교우회 회원들을 초청해 흥겨운 축제의 장을 펼쳤다. 가수 최희준ㆍ이은경, 탤런트 장정국ㆍ강태기ㆍ노현희씨 등 30여명이 출연했다. 전대식 기자 jfac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