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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담동본당(주임 황흥복 신부)이 2월 10~11일 가평 품에 피정의 집에서 ‘새로 난 사람들(1베드 1, 23)’을 주제로 청년겨울피정을 가졌다.
본당 청년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피정은 영화 ‘캐스트 어웨이’를 관람하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길에 대해 나눔을 나눴다. 그 외에도 ▲묵주 만들기 및 묵주기도 ▲떼제 묵상 ▲밀떡 만들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성숙한 신앙의 길을 찾는 여정이 됐다.
전윤주(율리안나. 서울 청담동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