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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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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지역 이주노동자와 가족이 2월 25일 원주시 태장동성당에서 열린 `2007 사랑나누기 척사대회`에서 윷놀이를 하고 있다. 태장동본당(주임 김한기 신부, 원주교구 이주사목위원회 지도)이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이주노동자와 가족 50여명은 본당 신자 300여명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백정현 명예기자joennal@pbc.co.kr


2월 25일 서울대교구 해방촌성당 마당에서 펼쳐진 구역 대항 윷놀이 대회 `성당팀` 주장인 이재철 주임신부(가운데)가 6구역과의 준결승전에서 윷가락을 높이 던지고 있다. 이날 해방촌본당 공동체는 윷놀이 대회를 통해 구역별 결속력을 다지면서 신자들 간에 인간미 넘치는 화합의 장을 이끌었다.

이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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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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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9. 1

토빗 11장 17절
그때에 토빗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눈을 뜨게 해 주셨다는 사실을 그들 앞에서 밝혔다. 이어서 자기 아들 토비야의 아내인 사라에게 다가가 그를 축복하며 말하였다. “얘야, 잘 왔다. 얘야, 너를 우리에게 인도하여 주신 너의 하느님께서 찬미받으시기를 빈다. 너의 아버지께서 복을 받으시고 내 아들 토비야도 복을 받고, 그리고 얘야, 너도 복을 받기를 빈다. 축복 속에 기뻐하며 네 집으로 어서 들어가거라. 얘야, 들어가거라.” 그날 니네베에 사는 유다인들도 모두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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