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안성본당(주임=서종엽 신부)은 5월 28일 안성시 구포동 80-1 현지에서 총대리 이용훈 주교 주례로「100주년 기념관 개관미사 및 축복식」을 가졌다.
지하1층 지상1층 연건평 80여평 규모로 건립된 기념관에는 신설당시부터 현재까지의 안성본당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50여점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이날 미사 강론에서 수원교구 이용훈 총대리주교는 『기념관이 선조들의 신앙심을 본받고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역사와 선교의 장으로 충분히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배 수원교구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