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노은동본당(주임=오명관 신부)이 기존 「교회의 어머니」 꾸리아 산하 25개 쁘레시디움 가운데 11개를 분리해 「구세주의 어머니」 꾸리아(단장=조경행)를 새로 설립하고 5월 18일 첫 꾸리아 월례회를 가졌다. 「구세주의 어머니」 꾸리아는 행동 단원 109명과 협조단원 75명이 소속돼 있다.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