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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본당(주임 박신언 몬시뇰)은 3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대성당에서 사순절 특강을 갖는다.
거룩한 사순절을 지내며 주님의 부활을 기쁘게 맞이하려는 신자들을 위해 열리는 이번 특강은
▲‘회심과 은총’(3월 5일, 이상덕 선교사)
▲‘생활 속 전례란?’(3월 12일, 조학균 신부, 예수회)
▲‘하느님께 나아가는 영적여정’(3월 19일, 윤지형 신부,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
▲‘우리 안에 살아있는 예수님의 수난’(3월 26일, 김종수 신부, 대전가톨릭대학교 교수)
등 네 가지 주제로 마련된다.
이승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