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포드(영국)=CNS】 폴란드 주교들은 신자들에게 모든 삶 속에서 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기리며 살 것을 호소했다.
주교들은 5월22일 사목서한을 발표 폴란드 신자들이 요한 바오로 2세를 위해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기념비는 가난한 이들을 돕고 사회에서 거짓과 속임수를 쓰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교들은 폴란드인들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가르침을 따르고 개인적 사회적으로 그를 닮으려고 노력할 때 폴란드 출신 교황을 기리는 것이 가치있게 된다고 지적하고 이제 신앙의 영적 측면에서 되돌아볼 때가 됐으며 그 결실이 단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가르침을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삶으로 드러나야 한다 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