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돌린 선율을 감상하는 작은 음악회가 마련된다.
대전 정림동본당(주임 방윤석 신부)은 3월 18일부터 매 주일 오후 3시 성당에서 방윤석 신부와 함께 하는 ‘만찬음악회’를 갖는다.
‘만찬음악회’는 ‘만돌린으로 주님을 찬미하는 음악회’의 준말. 한국만돌린협회 부회장으로 일하며 매년 자선독주회를 열고 있는 방윤석 신부는 만돌린의 고운 선율을 듣고 싶은 이들을 위한 친교의 장으로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
※문의 042-584-2244 대전 정림동본당
이승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