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길동본당(주임 유재국 신부)은 2월 25일 오전 11시 일본 교토교구 쿠사츠본당 주임 제임스 R.잭슨 신부 및 사목위원 6명과 함께 본당 자매결연 1돌 합동미사를 봉헌했다.
지난해 2월 26일 자매결연한 두 본당은 이날 미사에서 두 본당의 친교를 이어가고 서로 간 우의를 돈독히 할 것을 재확인했다.
두 본당은 지난해 8월 쿠사츠본당 청년들이 방한해 길동본당 청년들과 4일간 함께 하는 등 문화적 이해의 장을 넓혀왔다.
오혜민 기자 gotch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