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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수동본당 신자들이 청량산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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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동본당(주임 김재수 신부) 전 신자들이 3월 4일 인근 청량산 가꾸기 환경캠페인을 열었다.
본당 환경사목분과(분과장 김영수 바오로) 주관으로 펼쳐진 이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청량산 정상 등 산 전체를 돌며 쓰레기를 줍고 분리하는 활동을 펼쳤다.
본당은 매 분기별로 지역 내 자연가꾸기와 도심 상가주변 음식물 등 각종 쓰레기줄이기 및 분리수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