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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후 극단 관계자들과 김봉술 신부를 비롯한 관람객들이 기념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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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구 신태인본당(주임 김봉술 신부)은 3월 18일 오후 7시 극단 ‘아리랑’을 초청, 극단이 광복 60주년 기념작으로 제작했던 ‘나비’를 공연했다.
이날 공연은 본당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이다.
공연은 본당 신자들은 물론 지역주민과 인근 본당 신자 600여명이 관람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공연에 대해 본당 주임 김봉술 신부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통해 교회를 알리고자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려는 노력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이관영 전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