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구 호원동본당 하늘의 문 쁘레시디움(단장 오윤석) 단원들이 4월 23일 1500차 주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978년 7월 창단한 하늘의 문 쁘레시디움은 본당이 의정부주교좌성당에서 분리, 설립(1996년)되기 전부터 시작돼 본당에서 가장 오래된 쁘레시디움이다. 현재 50~75살 남ㆍ여 단원 11명이 연도봉사, 장지수행, 쉬는신자 회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본당은 이날 1500차 주회를 축하하며 주회 후 전 꾸리아 단원을 대상으로 잔치를 벌였다.
사진제공=하늘의 문 쁘레시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