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장 이병호 주교(가운데 흰 제의)와 남원 도통동본당 주임 김희태 신부(이 주교 오른쪽)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22일 도통동본당 새 성전 터에 첫 삽을 뜨고 있다. 1990년 설립 이후 숙원사업으로 새 성전 신축을 추진해온 도통동본당 새 성전은 연면적 382평에 지상 3층 규모로 내년 초 완공 예정이다. 남원 = 송향순 명예기자 hyangkee@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