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6지구(지구장 이원규 신부)는 5월 24일 강북구 번동 구민운동장과 강북 웰빙스포츠센터에서 제3회 6지구 지구장배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지구 내 본당간의 문화체육활동 교류를 통해 신앙공동체 생활 및 선교 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는 이번 대회에는 지구 내 12개 본당에서 1200여 명이 참석해 배드민턴 탁구 족구 볼링 릴레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동안 닦아온 기량을 선보이며 친교와 화합의 마당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 2005년 지구장배 문화 체육 동호인 체육대회가 모태가 된 이 대회는 쉬는 신자와 예비신자의 참여도 이끌어냄으로써 복음화의 장으로 자리잡아 오고 있다.
서상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