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레치다, 브라질 외신종합】5월 13일 교황의 순방을 앞둔 브라질 주교단은 이번 교황 방문이 브라질의 지역교회와 세계 및 보편교회와의 일치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브라질 아파레치다 대교구장 레이문도 다마쉐노 아시스 대주교는 최근 가톨릭계 통신사인 제닛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교황 방문은 브라질 주교단과 교황, 그리고 주교단과 세계교회와의 친교와 일치를 깊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황은 5월 13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5차 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연안국 주교회의 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