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침산본당(주임=김정환 신부)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65세 이상 어른들에게 미사전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미사 후 성가대에서 특송을 불렀다. 이날 침산본당은 어르신들에게 제작한 기념 타올과 떡을 정성껏 포장해 선물하며 어버이 은혜에 감사를 드렸다.-대구 침산본당 가정.홍보위원장 이영구(실베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