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천동본당(주임=한정관 신부)은 5월 22일 서울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에서 「전 신자 체육대회」를 열었다. 오전 10시 미사로 시작된 이날 체육대회는 박 터뜨리기 OX 성서게임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사물놀이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본당은 최근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전 신자 체육대회를 여는 등 2006년 본당 설립 25주년을 준비하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미사 강론을 통해 한정관 신부는 『삼위일체대축일에 열리는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하느님 아버지 안에서 신앙공동체가 하나가 돼 서로 섬기고 나누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