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종교구 육군 동해본당(주임=문종배 신부)은 5월 21일 오후 6시 동부전선 최북단인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 성모상 앞에서 「평화통일 기원미사 및 성모의 밤」 행사를 열고 성모님의 기원으로 하루빨리 분단의 장벽이 허물어져 북녘 땅에도 평화가 깃들길 기원했다. 서상덕 기자 sa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