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진사리본당(주임=한만삼 신부) 초등부 주일학교 학생들이 사순시기동안 부모님 구두닦기 심부름 등을 통해 정성껏 모은 45만3000원을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사회사업팀에 기증해 훈훈한 감동을 줬다. 이승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