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베네딕토 16세가 4월 25일 성 바오로 대성당에서 열린 기도 모임에 참석한 뒤 신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교황은 이 자리에서 교회의 최우선적인 사명은 복음화라고 강조했다.기사입력일 : 2005-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