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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아주 지팡이 선물에 어르신들 흐뭇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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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 날을 맞아 전국 각 본당에서 어르신을 섬기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더도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는 말이 있듯 매일 어르신을 섬기는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사진은 서울 대치4동본당(주임 배도동 신부)이 6일 마련한 어르신 잔치에서 예로부터 중풍을 막는 것으로 알려진 명아주 지팡이를 선사 받은 어르신들이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 제공=대치4동본당 김철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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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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