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빛·사랑 전하자”
대전 유성본당(주임 이은진 신부)은 5월 27일 오전 10시30분 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본당 설립 40주년 기념 축하미사를 봉헌했다.
미사에는 유봉운 신부, 김동억 신부, 김순호 신부 등 역대 주임신부를 비롯해 수도자, 신자 550여명이 참석해 본당 주보인 ‘소화데레사’를 본받아 세상에 빛과 사랑을 전하는 공동체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본당은 이날 축하미사에서 이응찬(베드로), 이상숙(골롬바)씨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미사 후에는 바자를 열었다.
미사 전날인 26일에는 구역별 장기자랑과 음악회 행사 등 전야제도 가졌다.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