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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촌1동본당 채창락 주임신부가 성경40주간 공부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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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만촌1동본당(주임 채창락 신부)은 5월 14일 오후 7시30분 본당에서 성경40주간 공부 수료에 대한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지난해 4월 24일부터 시작해 3학기로 나눠 매주 월요일 마련됐던 성경강좌는 정윤희 수녀(영원한 도움의 성모회)의 강의와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채창락 주임신부는 강론에서 “수료는 끝이 아니라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하느님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느님을 더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감사미사에서는 개근 18명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도강주(요아킴·대구 만촌1동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