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구 영동지역(지역장 임홍지 신부)은 6월 3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대학교 운동장에서 제7회 영동지역 가톨릭의 날을 열었다. 기념미사와 체육대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12개 본당 전 신자들이 참여해 신자 간의 친교와 화합을 다지고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했다.이지연 기자 virgomar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