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본당(주임 원종현 신부)이 6월 8일 ‘2007 한강 1일 여성피정-말씀의 향연’을 열었다.
1000여 명의 신자가 참석한 이날 피정은 △원종현 신부(현 한강본당 주임) ‘초대 말씀’을 시작으로 △이문주 신부(양재동본당 주임) ‘성서와 하루’ △이병문 신부(잠원동본당 주임) ‘성서 속의 여인들’ △홍성만 신부(불광동본당 주임) ‘하느님 나라 이야기’△오태순 신부(연신내본당 주임) ‘복음적 삶’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피정은 황인국 몬시뇰(수도회담당교구장대리) 주례 파견미사로 막을 내렸다.
이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