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의 옥외 전례나 알현 행사 때 사용되는 새 야외 무대가 마련됐다. 철강과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새 무대는 장애인들도 올라갈 수 있고 이동이 용이하게 설계됐다. 새 장치는 전자 장치를 이용해 몇 분이면 설치를 마칠 수 있다. 새 야외 무대는 100㎡ 넓이 마룻바닥으로 이뤄져 있으며 적외선 온방 장치를 갖추고 있다. 【바티칸시티=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