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장위1동선교본당 축복식

장위1동선교본당 축복식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장위1동선교본당 축복감사미사에서 염수정 주교와 이강서 신부를 비롯한 빈민사목위원회 사제단이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장위1동선교본당(주임 이강서 신부)은 성북구 장위1동에 2층집을 마련, 수리를 마치고 6월 23일 총대리 염수정 주교 집전으로 축복식을 거행했다.
 이 건물 1층은 성북평화의 집이 들어서고, 2층은 성전을 겸한 지역민을 위한 나눔자리, 사제관으로 사용된다. 빈민사목 지역센터 역할을 하는 선교본당은 미사 및 전례 거행을 위한 공간을 따로 마련하지 않는다.
 장위1동선교본당은 `하늘아래공동체`라는 명칭으로 장위동 일대 재개발지역과 관내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복음화와 복지증진을 위해 주거권, 생존권, 청소년 교육, 협동조합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게 된다.
 염 주교는 축복미사 강론에서 "선교본당은 가장 어려운 이들과 함께한 그리스도의 정신을 따르고자 설립됐다"며 "선교본당이 이 시대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하며 주님 사랑을 전하는 행복한 하느님의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위1동선교본당은 삼양동 선교본당(1998년)을 비롯해 금호1가동ㆍ무악동ㆍ봉천3동 선교본당(1999년)에 이어 다섯번째로 지난해 11월 신설됐다.
백영민 기자 heelen@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7-07-0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1

마태 10장 16절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