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구 내덕동 주교좌본당(주임 성완해 신부)은 본당 설정 50주년(8월 15일)을 맞아 `사진전`을 갖기로 하고 이를 위해 초창기 성당 사진을 수집한다.
△초창기 성전과 그 부지 △초창기 성전 정면 층계 △현 성당 신축 이전 가옥을 개축해 쓰던 옛 성당(성 파트리치오 성당) 건물 안팎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전 트렌토공의회 미사 장면(십자가를 향해 미사를 봉헌하는 사진) △구 청주상고(현 대성고) 정면 근처 옹기가마터 △초창기 성당 서쪽 정문과 동쪽 후문이 나오는 사진 등이다. 사진은 쓰고 나서 반환할 예정이다. 문의 : 043-216-7011, 내덕동본당 사무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