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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송촌동본당이 ‘바다의 별’, ‘희망의 모후’, ‘신비로운 장미’ 등 3개 청년 쁘레시디움 창단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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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본당에 레지오 마리애 청년 쁘레시디움 세 개가 한꺼번에 창단됐다.
대전 송촌동본당(주임 김동규 신부)은 7월 15일 오후 ‘바다의 별’, ‘희망의 모후’, ‘신비로운 장미’ 등 3개 청년 쁘레시디움 창단식을 가졌다.
청년 단원 6명으로 구성된 세 쁘레시디움은 앞으로 각각 매주 주일 오후6시와 오후8시30분에 회합을 갖는다.
김동규 신부는 “본당 청년 모임의 구심점은 기도하는 단체인 레지오 마리애”라며 “오늘 창단하는 청년 쁘레시디움들을 중심으로 앞으로 많은 청년들이 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