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대전 송촌동본당, 청년 쁘레시디움 3개 창단

젊은 성모님군대 나갑니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대전 송촌동본당이 ‘바다의 별’, ‘희망의 모후’, ‘신비로운 장미’ 등 3개 청년 쁘레시디움 창단식을 가졌다.
 
한 본당에 레지오 마리애 청년 쁘레시디움 세 개가 한꺼번에 창단됐다.

대전 송촌동본당(주임 김동규 신부)은 7월 15일 오후 ‘바다의 별’, ‘희망의 모후’, ‘신비로운 장미’ 등 3개 청년 쁘레시디움 창단식을 가졌다.

청년 단원 6명으로 구성된 세 쁘레시디움은 앞으로 각각 매주 주일 오후6시와 오후8시30분에 회합을 갖는다.

김동규 신부는 “본당 청년 모임의 구심점은 기도하는 단체인 레지오 마리애”라며 “오늘 창단하는 청년 쁘레시디움들을 중심으로 앞으로 많은 청년들이 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상환 위촉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7-07-2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

2베드 1장 3절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의 권능으로 우리에게 생명과 신심에 필요한 모든 것을 내려주셨습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