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천동본당(주임=이종남 신부)이 5월 15일 오후 2시 30분 김옥균 주교 주례로 성모 동산 축복식을 가졌다. 지난 3월경 성당 담을 낮추고 문을 없애는 정문 공사와 병행 새롭게 성모 동산을 꾸민 마천동본당은 「담없는 성당」이라는 호평 속에 성모 동산과 어우러진 정원을 개방해서 열린 공간으로서의 본당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주연 기자 mik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