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치3동본당(주임=황경원 신부)은 5월 22일 오전10시30분 서울시 강남구 대치3동 980현지에서 교구장 정진석 대주교 주례로 새성당 봉헌식을 갖는다.
2004년 10월 20일 리모델링 공사에 착공해 7개월 여만에 완공된 새 성당은 대지 559평 건축연면적 406평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다.
지하1층에는 성당이 들어섰으며 지상 1층과 2층에는 사무실과 만남의 방 성물방 사제관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독립 건물 두 개 동에는 강당과 식당 교리실이 마련됐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