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포이동본당(주임 이상철 신부) 문화분과위원회가 주최하는 첫 본당음악회가 7월 21일 오후 7시30분 성당에서 열렸다.‘무지카 사크라 합창단’ 초청, 성음악 향연으로 펼쳐진 이날 음악회에서는 2부에 걸쳐 일반인들의 귀에도 익숙한 유명성가와 미사곡, 가곡 등을 다채롭게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