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늘만 같았으면…” 부산 구포본당(주임=최경용 신부)은 5월 15일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사상을 드높이고자 70세 이상 할아버지 할머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잔치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사물놀이와 노래자랑 등 흥겨운 어울림한마당이 펼쳐졌다. 이옥진 부산교구담당 jin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