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교구 부천 소사본당 청년 레지오 마리애 매괴의 모후 쁘레시디움이 2300차 회합을 가졌다
|
올해 50주년을 맞은 인천교구 레지아에 경사가 겹쳤다.
부천 소사본당(주임 차혁준 신부) 청년 레지오 마리애 매괴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봉정욱)이 7월 29일 2300차 회합을 가진 것.
인천교구 레지오 마리애 도입과 거의 동시에 창단한 매괴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젊은이 기도의 밤’ 개최를 통해 본당 및 지역 신자들에게 기도의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영성적 쉼터를 제공하는 등 본당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단원들은 또 성가대 및 교사회, 연도회, 요양원, 공부방 봉사에도 적극 나서는 등 본당 공동체의 주축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단원 수는 12명, 협조단원은 5명이다.
우광호 기자
wo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