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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사랑찾기’ 감사미사에 참여한 청년 신자들이 종이학을 봉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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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정2동본당(주임 고찬근 신부)은 7월 24일 ‘내사랑찾기’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올바른 결혼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내사랑찾기’운동에는 본당 청년 10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이날 미사에서 고찬근 주임신부는 “결혼은 인생에 있어서 중요하고 아름다운 일이다”며 “외모와 경제적인 조건보다 함께 주님의 창조사업을 이뤄나갈 수 있는 동반자를 만나는 것이 결혼을 완성할 수 있는 첫 단계”라고 말했다.
본당은 ‘내사랑찾기’ 홈페이지를 구성, 지속적으로 본당 청년간의 만남을 장려할 계획이다.
이지연 기자
virgomar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