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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하본당 ‘성조들의 모후’ 쁘레시디움이 8월 4일 1500차를 맞아 기념 주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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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본당(주임 염봉덕 신부) 하늘의 문 1422 꾸리아 소속 ‘성조들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김용호)이 8월 4일 1500차 주회를 가졌다.
1977년 12월 19일 단원 4명으로 창단해 현재 10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는 ‘성조들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30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성모님의 군대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사하성당의 모범적인 레지오로 활동하고 있다.
장원찬 (필레몬·사하본당 홍보분과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