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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천·민락본당 해수욕장 정화작업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은 우리가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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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천본당(주임 배상섭 신부)과 민락본당(주임 박성태 신부) 신자들이 매일 아침, 저녁으로 광안리 해수욕장의 쓰레기 수거 운동을 펼치고 있다. 남천본당은 지난달부터 매일 아침 레지오 단원과 사목위원들이 교대하며 환경정화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민락본당도 구역별로 저녁에 청소를 시작, 이달 말까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옥진 부산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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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0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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