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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범어본당(주임 신영규 신부) 레지오마리애 ‘예언자들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전광수)이 8월 29일 1500차 주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회합에는 1978년 창단 당시의 단원들과 역대 단장, ‘예언자들의 모후’ 쁘레시디움을 분가시킨 ‘구세주의 모친’ 쁘레시디움 단원 및 ‘예언자들의 모후’ 쁘레시디움으로 부터 분가된 ‘지혜로우신 동정녀’ 쁘레시디움 단원들이 참석해 일치와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신영규 주임 신부는 “1500차라는 오랜 역사와 걸맞는 성과가 큰 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준용(토마스·대구 범어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