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산격본당(주임 채창락 신부)은 10월 7일 오전 10시 30분 본당 초대 주임 신부를 역임했던 대구대교구장 최영수 대주교 주례로 본당 설립 25주년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산격본당은 25주년을 맞아 본당 설립일인 8월 25일부터 1년간 ‘은경축의 해’로 정해 ‘본당 은경축 기도문’과 ‘72일 묵주기도’를 봉헌하며 내적 쇄신을 다지고 있다.박기옥 기자 tin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