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광양본당(주임 양영수 신부)은 10월 14일 ‘혼디우렁 사랑의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다.이날 장터는 본당이 세 번째 자녀를 출산한 가정을 위해 지급하는 ‘새생명 살리기 위한 장학금’ 기금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장터는 6500여 명의 신자들이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정성어린 물품을 내놓아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창준 제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