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금동본당(주임=김광식 신부)은 5월 8일 교중미사 후 성당 마당에서 본당신자들과 가톨릭중앙의료원 가정간호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당 가정간호 차량 축복식을 가졌다.
미사 전 성당 지하1층에 마련된 가정간호 사무실 축복식을 가진 본당에서는 앞으로 강남성모병원에서 파견된 한성아(루시아.서울 명일동본당)씨가 상주하며 본당관할 지역 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가정간호 활동을 펼치게 된다.
오금동본당이 가정간호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함으로써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성모병원 강남성모병원과 연계해 가정간호사업을 실시하는 본당은 총 47개로 늘어났다.
※문의=(02)408-5610 오금동본당 가정간호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