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동본당(주임=권태형 신부)은 5월 8일 오전10시30분 송파구 송파1동 134-2 현지에서 교구장 정진석 대주교 주례로 새성당 봉헌식을 가졌다.
2004년 2월 공사를 시작해 1년 3개월 만에 완공된 새 성당은 대지 391.04평 면적 207평이며 1층 지상 5층 규모다.
지상 1층에는 사무실과 만남의 방 상담실 지상 2층과 3층에는 강당과 교리실 사제관 수녀원이 각각 들어서 있으며 지상 4층은 성당으로 사용된다.
2000년 9월 설립된 본당은 송파1동과 방이1동 전체를 관할하고 있으며 신자 수는 1397세대 3868명이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